걸러낸 상토에다가 물을 쓰까넣는데 너무 많이 넣어버렸다...
대충 된 느낌이 나게 끔 반죽을 하고 꽊곾 눌러낸 다음에 그 위로 천천히 물을 뭇는 게 계획이었는데,
생각없이 물 붙다가 망함...
기왕 이렇게 된 거, 물 꽉 채워다가, 위로 뜨는 건 뜰채로 걸로내고, 흙먼지가 가라앉는 걸 기다리는 쪽으로 방향을 급선회
그리하여 물을 다 넣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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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퇴비라떼 여러분도 한 모금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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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행히도 가라앉긴 가라앉더라
춘자네 수족관 배송이 하루 더 밀리게 됐는데, 밀린 게 도리어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토? 분갈이할때 쓰는 그거 말하는거맞음?
상토로 바닥재 할생각은 못해봤는데... 뭐 키울려고 하는거야?
ㄴ 시험삼아 walstad 어항이나 한 번 해보려고
그건뭥미.... walstad?
힠
기대
흑맥주 !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