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못오다 왔어오///
그동안 네온테트라 10마리가 용궁 갔어요 ㅠ
그래도 남은 애들은 색도 선명해지고 살도 통통하게 올랐뜸
얘네는 끝까지 살듯
골든볼 라미네지랑 왁플레티, 글로라이트, 체리새우 새로 데려왔는데
글로라이트도 적응 잘해서 네온이랑 같이 잘다님~
전에 데려온 야마토가 이끼 다 먹어치워서 어항 이끼 상태도 양호하고....
하프문은 어항의 여왕님
어항의 꽃임다
지느러미에 상처 하나라도 입히는 놈은 모조리 매운탕에 넣어버리려고 생각중....
p.s : 질문 하나만...! 하스타투스 어디가면 데려올수있나효? 상태 좋은 수족관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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