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싹...
병든 나나잎을 갉던 피노키오
NTHG(resterx)
2016-04-07 15:41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오늘 여과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앙(125.185) | 16.04.07추천 0
-
피노키오 추가주문 왔다 [6]NTHG(resterx) | 16.04.07추천 0
-
봄이 좋냐? 멍청이들아.. [3]waterNfish(wanny74) | 16.04.07추천 0
-
[심각]이거 붓이끼야? [14]ㅅㅅㅂ(1.244) | 16.04.07추천 0
-
히터? 집 안에 어항 설치하면 딱히 필요없더만 [1]익명(110.70) | 16.04.07추천 0
-
테트라가 새우도 먹음? [5]익명(115.161) | 16.04.07추천 0
-
같은 어항 두달 변화 [8]동기갤럽니..(egnarain) | 16.04.07추천 1
-
야 그럼 제왕절개하면 입에 똥 넣어야 하냐?? [1]익명(175.198) | 16.04.07추천 0
-
가까이서 본 그나마 상태가 나은 잎 상태 [4]동기갤럽니..(egnarain) | 16.04.07추천 0
-
어항 근황 [10]동기갤럽니..(egnarain) | 16.04.07추천 0
새순도 잘 뜯뜯함. 덕분에 구멍이 뚫리거나 잎한쪽이 없거나 그런 나나 키워봤다능
먹이 부족하면 비례적으로 많이 뜯는다는 느낌이던데 어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