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베트남에서 3년째 살고 있는 외노자 병신이야.
음...주재원으로 나와 있는거라 외노자는 아닌거 같네 암튼
주말에 봉달하러 가서 이것저것 사진을 좀 찍었는데
이런곳도 있구나 하고 한번 보고 가라
여긴 내가 살고 있는 하노이의 꽃시장 이야, 지역 이름은 황화탐 이라고 해 (쩌화 황화탐)
꽃시장 거리 이지만 수족관, 애완견 및 새 들도 많이 팔아
저기 보이는게 내가 자주 가는 수족관이야
이 거리에 여러개의 수족관이 있지만 저기가 물이 가장 깨끗하더라ㅎ
지금 부터는 그냥 사진만 올릴게
여기 까지 물고기 사진이야
수초도 많이 팔긴하는데 관리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
외여기도 있는데 가격 80만동~85만동이네 저 제품 한국 가격은 모르겠지만 약 5만원 정도야..
이 외에 에하임 히터 등 기타 잡다한 여과기도 팔아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리콤 걸이식 여과기도 여기서 산거야
마지막으로...
봉달 완료.
빨간조명 쬐니 말라위항이 수수해지는 마법이 ...;
리얼 봉다리...
ㅊㅊ 중국이랑 비슷하네여
저거 왠지 집도착하면 고기만 찰방찰방하게 물 남아있을것같다..
음..예전에 봉달하고 오늘길에 봉다리 찢어진적은 있어
나더 라오스나 베트남으로 가서 살고싶다 횽은 거기서 뭐해여
짜뚜짝 시장에 강아지를 햄스터 팔듯이 팔고 매랑 호랑이도 팜
주재원 생활중이에요...
다른 나라에서도 잠깐씩 살아 봤는데...진짜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한국에 있는게 좋아요. 특히 후진국 환상으로 돈 몇백 있으면 호화로운 생활을 할거라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음
괜히 진지 빨아서 죄송
멋짐 한국오면 물고기는 어쩜?
분양을 하던지 해야죠ㅋ 근대 아마 약 5년정도는 들어갈일 없을듯
봉달도 참 이상하게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