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땡닭은 존나못된 3학년 형아한테 평생 처음맞아보는 싸대길 2대 맞고 땡닭의 첫사랑에게 찝쩍대능 그 새끼한테 복수를 꿈꾸게 되는데....)


땡닭은 그 충격적인(싸대길 첨맞아봄)사건이후로 2틀동안을 곰곰한 생각에 빠져 말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가, 담임이 출석불렀는데 안불러서 존나 맞음

그러더니 갑자기 모범생 미우아에게(별로 안친했음 난 찌질이라성) 담배 하나만 달라그러더니 복도에서 존나 멋있게 창문을 열더니 존나 멋있게 피우기 시작함

복도에 학생들 다 엄청 놀래서 땡닭만 쳐다봄.. 존나 추운 겨울이었는데 창문열어서 그랬던고같음....


근데 그 형이 또 그 여자후배에게 찝쩍거다가 담배피는 땡닭을 보더니..

"허? 이새끼봐라 너 미쳤냐?"

하더니 발로 존나 차기 시작함

근데 맞는 도중에 땡닭의 지갑이 떨어짐..
근데 명품지갑을 본 형이

" 빈폴? 이 새끼 지갑 존나 비싼거 들고다니네? "

하고 지갑을 주운뒤에 꽉 안닫히는 지갑을 열어보니
만원짜리가 존나 마는거임

그래서 이 형은 땡닭과 친해지기로 마음먹은듯
땡닭을 자꾸 찾아와서 삥을 뜯기 시작함 ㅡㅡ..

근데 그냥 삥뜯기는게 아니라, 묘하게 둘은 점점 친해지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이 형은 자기친구들과의 술자리에 땡닭을 불렀고,
땡닭이 갔을 때 그 여자후배는 그 형옆자리에 앉아있고 둘은 눈이 마주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