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다녀와서 불 켜니까 오늘도 구피들이 다 바닥에 있더라. 애들이 바닥에서 자다가 내가 불 켜면 깨는 건가?
어쨌든 저녁밥 줬다.
코리들도 다른 구피들도 밥 잘 먹었는데 유독 꼬리 색이 옅은 녀석 하나만 밥은 보지도 않고 수면 근처만 돌아다니더라.
그래서 얘가 다른 애들한테 치여서 못먹는 건가 싶어서 통에 따로 분리해서 사료를 조금 줬는데도 안먹더라. 그래서 다시 돌려놓았음... 왜 그럴까 ㅠ
사료는 점심 저녁으로 이만큼 주고 있는데 3분 안에 다 못먹는 걸 보니 이것도 많은 것 같아서 내일 점심에 반만 주기로 결정.
내가 지금 주는 양이 많은 걸까
많아보임
저거의 1/3정도만 하루2번 나눠서줘
1분컷 으로 주고 하루2회
저 친구가 왜 밥을 안먹는지는 알 수 없을까ㅜ
발색 빠짐은 거진 대부분 질병의 초기신호임 컨디션 나빠지는건데 환경이 안맞거나 약한개체부터 탈락이 시작 하거나 한마리로 끝나는게 아니면 원인을 찾아 봐야지
ㄱㅅㄱㅅ... 기운차리고 밥먹었으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