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 여과기 투입으로 다소 맑아지긴 했는데,
저 뿌연 흙탕 자체는 걸러낼 수 없을 것 같아 그냥 환수 한 번 하기도 했다
맑아진 것!
무려 바닥제의 윤곽이 보인다.
이 상태로 하루만 더 돌리고, 내일은 헤어그라스나 꼽아야지
스펀지 여과기 투입으로 다소 맑아지긴 했는데,
저 뿌연 흙탕 자체는 걸러낼 수 없을 것 같아 그냥 환수 한 번 하기도 했다
맑아진 것!
무려 바닥제의 윤곽이 보인다.
이 상태로 하루만 더 돌리고, 내일은 헤어그라스나 꼽아야지
스텐딩 여과기가 낫지 않을까
....
흙위에 자갈로 덮어야지...
ㄴ걍 할거야, 네-츄럴한 땅바닥이 느끼고 싶어졌어
그래... 니 선택이니 말리진않는다
히잌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