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b4c32e&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c4c49758bd0a68eb8da56a6d57c9b718b1fd567d18bc0a06fdb8fd1eeba171bd3776b


이제 기다리는 것만 남았다.


(헤어그라스 꼽을 때만 해도 분진이 뭔 안개처럼, 

식제한 부분에 간지나에 앉아 있었는데

유목 우겨넣다 보니 분진이 올라와 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