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아침에 수조를 봤는데 무슨 물에 라면스프 풀어놓은 것 마냥 물이 탁하길래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열두시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해본 적 없는 생쇼를 했다
저 이름도 모를 풀이랑 돌은 아버지가 넣으라고 옆에서 잔소리해서 넣었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진짜 물이 존나 더러운 거였다. 이렇게 깨끗했나...
오늘 문득 아침에 수조를 봤는데 무슨 물에 라면스프 풀어놓은 것 마냥 물이 탁하길래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열두시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해본 적 없는 생쇼를 했다
저 이름도 모를 풀이랑 돌은 아버지가 넣으라고 옆에서 잔소리해서 넣었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진짜 물이 존나 더러운 거였다. 이렇게 깨끗했나...
자주 더러워지면 걸이식 쪼그마한거 사서 활성탄 돌려여 개꿀
물안잡혀서 백탁왔던거같은데 그냥기다리지 뭣하러 환수함.
빨간 꼬리 구피가 두마리 죽어나가서 그리고 똥이랑 막 찌꺼기 천지엿슴 그래서 갈아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