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고 많이사는사람한텐 당연히 가격을 더 깍아서 견적을 주기마련인데
여기서 뭐사고 저기서 뭐사고하면 그냥 애초에 안팔생각으로 견적 비싸게부르게됨.
그냥 매일매일 물어서 똑같은 견적을 물어보는 아저씨도있는데 도대체 무슨목적으로 이러는지를모르겠다.
어쨋든.
축양장 2대하면서 리글라스 2자광폭 한개에 9만원씩이라고했더니 비싸다고 어항은 딴데가서사고
집이 바로앞이라 축양장 배달해주기로했고 어항도 소신껏 싸게불러줬는데 어항 같이들어달라고하는건 무슨일이냐;;;
다른용품도 물어보는데 싸게 줄맘이 사라지더라.
실제오늘있던일임.....
여기서 이런글쓰면 그아저씨귀에들어감
거지새끼네... 잘해줄 필요가 없구만
솔직히 배달해주는거도 원래 돈받아야됨.
아재 착하게 생겼나봐 보통 친해지면 수족관와서 도와달라 하던데 ㅡㅡ
뭐? 두자광이 구마넌? 60 35 38가격 아님? ㄷㄷㄷ
60 35 38가격맞지. 60 45 45 9만원이라니깐 비싸다고 딴데가서사버리고 같이들자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머디..저손님 뭐지? 왜 굴러들어오는 복을 발로 차는거즤?ㅠㅠ 파워수족관 가까이 살고싶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