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2부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ish&no=564642
오키나와 아쿠아샵 OKINAWA BIANCO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ish&no=563855
메인수조 왼편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면 메인수조 위를 관람할 수 있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보이는 풍경
여기서 스태프가 설명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일본어..ㅠㅠ
아까 봤던 상어 수조
위에서 보는 고래상어는 느낌이 또 다름
수많은 조명
파노라마 이미지
(클릭하면 커짐)
물 위로 올라오는 잠수부들
조명이 형형색색
파노라마 이미지
수조 위 관람로는 바닥이 투명함
무서워서 선뜻 올라오지 못하는 사람들 구경하는것도 소소한 재미
해수를 공급하는 파이프
생물 이동 과정을 보여주는 판넬
이동시킬때 사용하는 도구
이걸로 이동시키는 듯
I빔을 따라
하루에 35kg을 먹는다고 함
해안에서 300m 떨어진 수심 20m의 바닷물을 쓴다고
파노라마 이미지
메인수조 주변의 작은 수조들
격리나 치료용일듯?
아까 본 새우
겁나 큼
조명 안정기를 봤더니 하나에 745W
건물 외부에도 수조들이 있음
다시 내려가기 전 엘리베이터 앞 창문 밖 풍경
날이 꽤 화창해졌음
저 앞에 보이는건 이에섬
저런데 가서 직접 스노클링도 해봐야 하는데..
다시 내려오니 침침한 공간
대왕오징어 표본
근처에서 잡힌 오징어라고 함
심해컨셉이라 수조들이 다 어두움
심해 새우
차가운 물에 사는지 수조 유리에 물방울이 맺혀 있었음
씨팬
뭐야.. 무서워..
Japanese Bigeye
귀엽게 생겼음
보보니우스
용왕님 수조에서 본 거 같음
이름 모를 갑각류들
플랑크톤처럼 생김
장노출로 찍은 산호들
실제론 어두컴컴함
아마도 일본 생태계 교란종들
하천에서 떼로 헤엄치는 플레코 영상은 유튜브에서 봤고.. 스네이크헤드와 소드테일 블루길 등..
기념품점을 지나면 간단한 전시 공간이 나옴
메가마우스와 돌묵상어를 해부해놓은 커다란 액침표본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별로라 사진은 생략
위 사진은 향유고래의 뼈
수족관 건물 반대편의 매너티관
인어의 모델이라는데 그런건 모르겠고 초식동물이라 그런지 어마어마한 똥만 생각남
바다거북 수조
아까 수조는 사정이 좀 나은데 여긴 좁은 원통형 수조라 불쌍해 보였음
지하로 내려가서도 볼 수 있는데 돌고래쇼 시간이 다 돼서 못 내려갔음
돌고래쇼 보고 다시 온다는게 깜빡..
물가에 올라와 있는 바다거북
돌고래쇼장 파노라마
입장
시작은 간단하게
소리를 냄
뒤집고
물구나무를 섬
돌리고
올리고
다같이 돌고
점프
더 높이 점프
얘가 대장인듯
둘이 뛰고
다섯이 뛰고
또 뛰고
안녕
약 15분간의 공연
이걸로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은 끝
수족관의 전체 규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음. 제주 아쿠아플라넷이 약간 더 큰 듯
하지만 수조 상태나 생물 상태, 레이아웃 등 전체적인 만족도는 국내 여느 아쿠아리움보다 좋았음
수조 위 공간에서 생물을 보는것도 신선했고 관리구역을 살짝 볼 수 있는것도 좋았고..
실외(상부)에서 산호 수조를 볼 수 있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걸 빼먹어서 아쉬움..
또 가고 싶은데 그게 언제가 될런지..ㅠㅠ
그리고 해양박 공원에는 아쿠아리움 이외에도 열대드림센터(특별할 건 없는 식물원인데 개인적으로는 국내 여느 식물원보다 좋았음. 전망대 경치도 좋음), 오키나와 향토 마을(소형 민속촌?), 에메랄드 비치(해수욕장), 근처의 유명한 가로수길도 있으니 여행 계획이 있는 갤러는 일찍가서 두루두루 둘러보길 추천함
나는 오전 9시쯤 가서 해 질때까지 있었는데도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음..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2부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ish&no=56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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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 창밖으로 섬이 보이는건 제주한화랑 비슷하네요
씨빠꺼 힛갤로...안되나?
가자 힛갤로!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시진 잘 찍으시넴 뭐로 찍으셨어요??
니콘 d300s에 렌즈는 40mm, 18-200mm 두가지 썼어요
해부 액침은 왜 별로셨어요?
다 보았는데 왜 마지막은 슬플까.. 매너티라는 동물의 표정 때문인가.. 평생 저기에서만 뱅글뱅글 돌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