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빨간 구피들은 일찍이 다 죽어나갔고 멀쩡하던 하프블랙 구피들도 오늘 두마리 용궁 갔는데 한마리는 계속 수직으로 섰다가 다시 움직이다가를 반복하길래 얘가 뭐하는 거지 싶었는데 10분 후에 보니까 그대로 죽었더라. 아버지가 목화석도 넣고 무슨 풀도 넣으면서 밥을 일주일에 한번만 줘라 그러던데
내가 물을 못 잡아서 그런 건지 밥을 매일 줘서 그런 건지 초보라서 아직 이유를 모르겠다... 하프블랙 2마리 남은 것도 갑자기 비실비실해 보이는데 코리들이라도 좀 잘 살아줬으면 ㅠ 자기들 끼리 네마리씩 몰려다니는데 그나마 좀 위안된다... 고기 다 죽으면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고 물 다시 잡아야겠음
물안잡혓는데 무리해서 전체환수해서 그런듯
물잡이용 고기넣고 잡을때는 절대 밥 많이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