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라떼에서 탈피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주일 (정확히는 6일)
조명을 가리는 것 같아 붕어마름과 유목은 빼버렸다.
저번 사진보다 물이 현저히 맑아진 듯 안 맑아진듯..
하여간 슬슬 생물을 넣어봐도 될까 하는 마음에 수질 검사를 했는데 의외라면 의외,
모두 정상이거나 정상에 근접한다 ㄷㄷ
다만 시약도 제조시간에서 멀어질수록 정확성이 떨어진다 하고
검사 결과가 메인 어항에서 했던 거랑 거의 비슷하게 나온 것 같아 시약 불량도 의심이 된다만
먹이용 생이새우가 남아있었으면 거침없이 마루타로 써먹었을 텐데
당장 청계에 가서 새우 봉다리 해 버릴까?
백탁온거아니냐
엎고 나도 왈스테드나 해볼까
생물이 없는데 수질검사는 의미 없을듯 저정도 수초로 무여과가능 할지 의문이고... 뭐 일단 넣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