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 물고기 기르는 사람에게는 모두가 ada 를 선망 합니다.
그런 선망하는 걸 막상 가지고 나면 물고기 기르기 위해서 ada 를 사는 것인지, ada 를 사기 위해서 물고기 기르는 건지 하는 생각이 들 것 입니다.
인간 삶에 있어서, 생산과 소비 행위는 분명 필요 합니다. 그런데 ada 는 분명 사치 입니다. 어항과 조명이 특히 사치 입니다.
게다가 ada 어항이 백유리라는 점으로 봤을 때, 완전 백유리지도 않습니다. 실제 백유리 같은 경우는 아크릴 같은 색상 입니다.
ada 를 가지고 싶은 심정은 이해 합니다. 그런데 가져야 하는 대상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제가 제 어항을 보아달라고 올리는 것은 맞으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는 행위를 여러분들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면 그렇게 해야 정상 입니다.
애초에 ada 를 사는 행위가 남이 보아달라는 심리가 있는 것 아닐까 합니다.
그니까 지 어항 깠다고 삐진거 맞지?
예 맞습니다.
슬퍼마세요 언젠가 생충씨도 주류에 속하게 되실 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