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에 이생선 저생선 평화롭게 노는게 보기좋아서 같이 살만한 순둥이들끼리 키우는 중이야
첫번째 실패는 칼라테트라 공격성이 강해서 안그래도 작은 자반어항을 절반을 차지하더라고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수족관에 기부해줬지 책임지고 데려온건데 슬프더라구.. 내가 마음이 좀 여림
두번째 실패는 시발 내탔이 아니라 모사이트에서 리들레이랑 이것저것삼 근데 리들레이가 네온급인줄알았는데 받았는데 좀 크고 지느러미상태가 안좋더라? 조심스레 물맞뎀하고 투입 어쩃던 나한테온애들이니까 살려야한다 심정으로 투입
근데 이새끼들이 2시간만에 빨갛게 발색올라오며 다른애들도 지들처럼 걸레지느러미 만들기 시작 리들레이 개순하다했는데?? 폭풍검색 알고보니 리들레이 아니라 샤페 ㅡㅡ
이시벌 배송을 어떻게 하길래 샤페냐 어항초토화 바로 격리해서 김치통에 직수로 입수 근데 30분만에 다시 발색살아남 이거 나한테 온 생물이라 어쩌지도 못하고... 어쩌냐 배송쇼핑몰은 어디라 이야긴안할게 근데 시벌 컴플 어떻게 걸까? 가격이 너무 혜자라 뭐라 크게 지랄하기도 뭐하고..
사진은 격리하자마자 찾아온 평화로운 어항과 격리사진
ㅗㅓㅑ;
간단해
어항을 2개로 늘리면 되지
샤페 ㅋㅋㅋㅋㅋㅋㅋㅋ 깡페지
변기에 내려
시벌... 불쌍해 내가 맘이약해
사실 나도 못해 주변 수족관 갖다줘버려
모 사이트 어디? 전화해
진지하게 수족관줘도 지느러미상태보면 시클리드 밥으로 줄까봐 못가져다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