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마루타가 있네 없나..
어째서 그런 고민을 했을까.
두 블럭 너머 마트에서 제브라 다니오를 파는데!
마트엔 원래 넣으려던 새우도 몇 머리 있었지만
마루타 하면 역시 제브라 다니오지 싶어서 3마리, 아니 3개를 데려왔다
쏜살같이 벽면을 쏘다니고, 그렇게 미친듯이 돌아다니다가 가만히 서서 숨을 헐떡이는 등 절찬리에 쇼크 반응을 보이는 중
지금은 비교적 안정 된 듯 하지만 얼굴을 들이밀면 같은 반응을 재연한다.
몇 주 뒤에도 살아있으면 초장을 찍어다가?
뭐 여튼 경과를 지켜봐야지
얘넨 덩치가 넘 크자나... 미친 생체실험..
머지?
별 병신새끼 다보네 좆같은 어항에 생물 쳐넣고
사망 땅땅땅
불쌍하다
걍 물질하지마아
반응 폭발적이네, 사실 물갤넘들은 윤리의식이 투철한 거 아니냐?
퐁퐁을 풀은물에 실험을해라 그냥 곱게는 못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