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학이 아니고 엄연히 자퇴생 입니다.
외국 대학은 입학보다도 졸업이 더 힘듭니다. 국립대 혹은 지방대 출신인 부들님께서 뭘 알고 얘길 하겠냐만은 제가 친히 알려 드립니다.
게다가 졸업이 상대적으로 힘들다 한들, 입학도 쉬운 건 아닙니다. 부들님 같은 인간종들의 경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당신이 제가 싫은 건 이해 합니다. 세상엔 절 좋아하는 사람만 존재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어떤 이유로던지 당신이 제가 싫다는 것에, 제가 당신이 저를 좋아하도록 만든다거나 하는 노력은 전혀 필요 없을 것이며 당신은 저를 쭉 싫어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저를 모욕 하려는 행위를 공개적으로 하는 건 제가 참을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당신이 저를 험담 했을 때 저는 맞받아 했지 저는 스스로 당신을 험담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럴 가치도 못 느낍니다.
국내 중고등학교 나오고 현재 거의 직장인인데, 참으로 많은 사람을 봐왔습니다. 당신이던지, 당신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없는 사람은 겉은 악질 처럼 보이지만, 속은 양질의 인간이라고 착각 할지도 모르겠으나, 당신은 그냥 악질 입니다.
고소
부들이 고대 나옴
그렇습니까.
ㄴㅋㅋㅋㅋ 그렇습니깤ㅋㅋㅋㅋㅋㅋ 거의 직장인은 또 뭐얔ㅋㅋㅋㅋ
박ㄹ혜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추천수 조작 작작좀 해라 - DCW
얘번역기씀?
저는 자추를 단 한개만 합니다.
번역기 쓰지 않습니다. 한국어 원어민 맞습니다.
번역체 ㅆㅅㅌㅊ
정신병자새끼 - DCW
어설프게 외국다녀오면 이래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뭘 하겠다는거지?ㅋㅋㅋㅋㅋ 힝 놀리지마잉 이 전부임?
그래거 이제 경고만 하지않고 무엇을 할것인지 구체적으로 표명해 주십시오
젖꼭지 자르고 생식기 잘라서 생식기가 위치하던 자리에는 조그만 구멍을 내서 소변을 보게 할 것 입니다. 항문은 꿰매서 대변이 입으로 나오게 만들고프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the human centipede iii 에서는 고환을 생으로 잘라서 꺼내죠. 그럼 기절 합니다. 부들도 그런 고통을 느끼게 하고픕니다.
기술만 된다면 내과 외과 전문의 4 명 정도를 모아서 식도와 직장의 위치를 바꾸는 수술을 부들씨에게 해주고프단 생각을 합니다. 항문을 통해 음식을 먹어야 하고, 입을 통해서 대변을 누어야 하는 게 이론적으론 가능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때, 4 족 보행형 인간 project 에 대해서 말씀 드렸죠. 그 분을 기어 다니게 만들고 싶은 욕망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단순히 언어적인 표현으로 괴로움을 준것에 비해 너무 과한 처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하....
언어 폭력과 신체 폭력은 사실상 같은 겁니다.
아....그러니까... '야이개새끼야' 와 고환을 생으로 잘라서 꺼냄은 동일한 행위이군요...?
정말 너무 무섭군요....
저런 어마무시한 처벌이 두려워 더이상 기생충결정체 님을 놀리려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한번만 봐주십시오.
인간지네 b급 영환데 그걸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ㅋㅋㅋㅋㅋ
같은거면 그냥 언어 폭력으로 갚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