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첫 수초항을 말아먹은 후 거처를 옮김과 동시에 30큐브와 스펀지여과기를 들고 새로운 시작.
그래도 꼴에 한번 해봤다고 흥컹의 가르침을 하나하나 되새김질하며 셋팅
4. 시발 뭐지... 분명 비닐 깔고 물 부웠는데 시작이 좋지 않음
5. 여차여차 완성. 스스로 나름 존나 깔끔하게 셋팅했고 존나 큰 그림을 보고 있다고 자부하고 합리화함.
나름 이제 프로물창이라고 물잡이도 넉넉하게 잡고있다고
물갤에 자랑글을 씀
댓글엔 축하한다 병신같다 깔끔하다 란 댓글을 보며 희열을 느낌.
그중 "스펀지여과기만 아니면 깔끔하겠다" 란 말을 들음
6. ㅇㅇ 미니외부로 바꿈
그와중에 입출수관이 거슬린대.
7.시발... 미니외부사란새끼랑 똑같은 새끼였을꺼야 아마
그래도 꼴에 한번 해봤다고 흥컹의 가르침을 하나하나 되새김질하며 셋팅
4. 시발 뭐지... 분명 비닐 깔고 물 부웠는데 시작이 좋지 않음
5. 여차여차 완성. 스스로 나름 존나 깔끔하게 셋팅했고 존나 큰 그림을 보고 있다고 자부하고 합리화함.
나름 이제 프로물창이라고 물잡이도 넉넉하게 잡고있다고
물갤에 자랑글을 씀
댓글엔 축하한다 병신같다 깔끔하다 란 댓글을 보며 희열을 느낌.
그중 "스펀지여과기만 아니면 깔끔하겠다" 란 말을 들음
6. ㅇㅇ 미니외부로 바꿈
그와중에 입출수관이 거슬린대.
7.시발... 미니외부사란새끼랑 똑같은 새끼였을꺼야 아마
흥컹횽이 사실상 소울메이트였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