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수

1, 5만원짜리 베르샤맥스 걸이식 여과기 필요없어서
카페에 3만원 올리자마자 직거래 연락옴
근데 5천원만 더 깍아줄수없냐며 진상부림
거지새낀것같아 2만5천원에 줬음
2, 한창 몰티 키울때 개체수 조절하고자
마리당 2천원에 팔았음 근데 또 안경돼지쌔끼가
몰티집은 있어야되지않냐며 소라도 달라고
진상짓함 \"하 씨발 존나열받아서. 매너없게 나오면
똑같이 해준다고 하니 씩씩거리며 울집서 나감\"

해수

1, 담수접고 해수할적에 누구나 그렇든 하단좋은거
모르고 배면셋으로 시작 근데 씨발 하다보니
하단으로 하라는 이유를 알게됨 그래서
외배+보충수통 중고거래하는데 산다는 사람이
아우디 끌면서 왔음 \"필요한건데 싼가격에 줘서
고맙다며 음료수 하나 건네주고감\"

2, 수조에 약치려고 (백점땜에) 했는데
새우랑 불가사리,터보스네일이 있었음
나에겐 고기가 더소중해서 무분글 올리니
누가 바로 온다고함
제네시스 세단 타고 왔던데 빈손으로 오기
민망하다며 성의표시라고 오렌지 만원어치 사옴

결론 해수>>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