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공포영화매니아라서 공포물 나오면 다보는데 근몇년간 옆사람 팔잡아가면서 본 영화는 첨이다 ㅡㅡ 이번에 느낀게 역시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고 뭔가 현실적인 공포가 제일 무섭다는 걸 느꼇움
전 인시디어스 최근작 심야로 친구랑 봤는데 극장에 저희 둘이랑 중딩 세명만 있었는데 그때 태어나서 제일 무서웠음.... 극장 들어가는 순간부터 정-적
난 스펀지밥이 젤 무섭더라
니 애미가 더 무서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