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인가 하루 베타축양장 원래는 디머로 물 최소로 해주고 자는데 엊그제 한번 끄고잤다가 다음날되보니 아끼던 베타가 수조안에 없더라.

멘붕와서 어딧지 어디있지 찾다가 보니 어항에서 1.5미터 떨어진 내가 자는곳 바로옆에 고이 누워있더라 ㅅㅂ.. 

눈이 움푹패여서 빨간색에 미라같이 빼빼마른 몸을 지금도 지울수 없어 엉ㅇ엉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