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작법은 네이버 물생활 카페 등등에 많이 있어요.
원하는 크기에 맞는 저면판을 고르고, 그게 들어가는 박스를 자작하거나 기성품 용기를 쓰면 됩니다.
여과재는 자기 입맛대로 채우면 되는데, 섭스프로나 시포락스같은 미세한 공극 여과재 쓰면
폴리나젤 스펀지나 여과솜 등을 전후에 두어서 여과재가 물리적 여과 말고 생물학적 여과만 하게 하는게 좋음여
아크릴로 자작하는게 상자는 제일 예뻐요. 저면판은 작은거는 9x9도 있고 조립식은 보통 14*7이 기본사이즈고 이걸 여러개 붙여서 쓸수 있다는.
높이도 되도록 높게 하는게 좋음. 만들때는 아크릴 자체 두께도 고려해서 재단하세요
저면판을 잘라서 써도 되는데 그러면 저면판 아래로 여과재가 빠지거나
물순환이 저면판 자른 부분으로만 쏠릴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2.
같은 원리인데 여과재만 채워서 쓰면 되게 나오는 이런 코너여과기도 있고(인터넷 약 3~4천원)
이렇게 대롱이 박스 옆면에 나오게 만든 제품도 있어요(만원대 후반)
3. 박스저면은 박스 주변 물 순환이 좋지 않아서 그 부분 슬러지를 신경써야하고,
물순환 면에서나 물고기들이 숨을 수 있게 다리가 있게끔 만드는것도 좋아요.
4. 3T두께로 만들면 별로입니다. 5T는 되어야 짠짠함
5. 되도록 단지나 코너, 박스저면 자체도 다른 사람들이 만든 기성품을 쓰는게 좋고, 그나마도 미관참시니까 쓰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청소면에서 스펀지만 못하고, 미관 면에서 걸이식이나 외부 못따라가요. 물론 박스저면 써도 여과력 자체는 충분히 나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