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어항에 들어온지 오래됐는데도 뭉쳐다님

소형종이 여러종류가 있어서 그런가 싶음


헹겔리 7마리... 뭉쳐다님

브리짓떼 4마리... 뭉쳐다님

머큘라타 4마리... 뭉쳐다님

러미노즈 4마리... 뭉쳐다님

뉴기니아 5마리... 뭉쳐다님... 서열싸움할 때나... 중간중간엔 풀림

오토싱 3마리... 뭉쳐있음... 움직이는건 개별적

카디널 5마리... 뭉쳐있음... 움직이는건 개별적이나 이내 다시 뭉침

갤럭시 9마리.... 초기엔 뭉쳐다녔는데 지금은 뭔일 있어야 뭉침... 평소엔 서로 볼일 봄

                  특히 서열1위로 추정되는 넘은 어항 반쪽 먹고 다른 갤럭시 못넘어오게 함..

                  이런 이유로 30큐브에서 갤럭시 실패했는지도... 

                  현재 자기영역이 30cm는 되어보임...


헹겔리+머큘라타 종종 같이 뭉쳐다님

머큘라타+브리짓떼 종종 같이 뭉쳐다님

머큘라타가 꿀인게... 쭈구리 브리짓떼를 꼬셔서 어항 반대편으로 대려갔다 옴...


요즘 재미난건 뉴기니아 레인보우... 타어종엔 관심 없고.. 핀 퍼덕퍼덕 거리거나, 쫙 펴고 날아다니는게 인상적..

최근에 발색도 도는데... 레인보우라는 이름에 맞게 빨~파까지 발색 올라옴..


시아미즈 알지이터 한마리가 초고속으로 성장중인데...

요즘 유리벽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흥분하는지...

매일 밤 왼쪽 벽 좌우로 오가며 무력시위 중...

다른 어항이 3mm 정도 떨어져 있는데... 거기에 자기에 모습이 비추는게 아닌가 싶음..


은동이는 잘 사는 중

2~3일에 한번씩 30~50% 환수, 일주에 한번 70%환수, 2주에 한번 전체 환수...

넘나 건강하고 활달한 성격도 유지되는 중...

하루에 한 번 테트라비트를 오독오독 씹어먹는 건 온 가족이 같이 보는 일과가 됨

벌써 보고 싶어졌다.. 은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