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일 키워본 경험은 한번 있음..
그땐 여과기 히터 다 갖춘 어항에서 물고기랑 같이..
애호박 데쳐서 넣어주면 잘먹었는데...
몇년전에 어항 다 정리했는데
한번 다시 해보고싶어서.
근데 조건은 전기 안쓰는걸로. 이미 집에 전기기구 너무많고
전기 쓸려면 불편하더라고.. 채집통 같은곳에 그냥 정말 간단하게만 키워볼까해...
그데 애플을 보통 산호사에 키우는걸 권장하던데
여과기가 없는 어항에 바닥재를 깔면 청소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채집통+무여과기+탱크항+부상수초+애플스네일2마리
이정도로 시작하면 안돼??
애플그냥 물아니고 에코어스에서키워도대
내 우렁이 2마리 아직도 아메리카노 컵에서 살고있음
겨울에 히터 꽂으려면 결국 전기 써야되잖
여과기를 안쓰려는 이유는 소음 문제도 있어서.. 아무리 무소음을 써도 물흐르는 소리는 어쩔 수 없더라.. 그래서 최대한 전기 안쓰려는건데 히터야 어차피 소음 없으니 겨울철에 잠깐 쓰는거라면 문제 없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