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반 수초항이라 부르긴 너무 초라한 풀통임



조명은 흙수저들의 희망 LED 투광기임. 풀들이 초록색 이외의 파장대인 붉은빛과 푸른빛을 선호한다길레 문방구에서 250원짜리 셀로판지 사서 덕지덕지 기움

그나마도 다 빛이 바랜듯



나사 박아서 철사로 연결한 다음 천장에 박아줌. 길이 조절 잘못해서 내 심성마냥 삐뚤어짐. 거지라 집에 천장도 그냥 나무판이기에 손으로 힘 꽉주고 조이면 걍 뚫림 ㅇㅇ


자작이탄. 이마트에서 몇천원 주고 산 과실병 개량해서 만듦. 뚜껑은 꼬꼬마용 고무찰흙 문방구에서 사서 발름. 좀 세는거 같기도하고....

겨울되니깐 춥길레 세숫대야에 물붓고 중탕중. 정작 내집은 개추움 ㅎㅎ





어항 근접임. 저 칼라테트라는 나랑 벌써 4년이나 살았음 ㅎㅎ 뚜껑이 없어서 이마트에서 석쇠사와서 얹어놓음. 해피해피해피 이마트 

뚜껑없으니깐 새우들이 존나 점프뒈짖함


끗.


겨울 웰케 빨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