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에키노도루스 베시비우스가 런너를 했다. 런너줄기 옆에 작은 새싹이 돋아남. 시작은 작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2. 오늘 에키노도루스 레드 루빈(플레임?)이 새 싹을 냄. 썩은 잎을 전부 트리밍하고 매우 작은 잎 하나만 남아 걱정했는데 아직은 더 지켜볼만 한 거 같음.
3. 호스가 조여지지 않는 건 호스 조이개를 사면 해결될 일이고, 수온 스윙은 내 강대한 열대어들이 스스로 극복할 것임.
4.에키노도루스 인디언 레드라는 친구를 구할 수 있을 거 같음. 하비월드에서 우루과이앤시스랑 레오파드도 시킴.
5. 오늘 점심에 못 찾고 있던 동인지 찾음
6. 내일부터 3일간은 씹덕물을 보며 심신을 정화할 계획임.
긍정적인 마인드 좋다. 화이팅. 그런다고 총체적난국이 해결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명랑하게 살면 돼. 나도 돈 부족해서 2자 광폭에 세네갈 키우려는 계획이 무산되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분명 해뜰 날이 있기는 개뿔 씨발 너무 슬프다 - 뇨롱 <^오^>
5,6번때문에 극뽁가능
5번 좌표좀~
뭐 사실 분진은 시간 지나면 가라앉고 프리필터는 사면 되는거라... 여과기 소음도 걍 문달면 되는데 한 번에 겹쳐오니까 너무 빡쳐서 흥분한 듯. 근데 수온 스윙은 좀 걱정된다.
ㄹㅇ 개꿀동인지라 보기만 해도 제 대물이 더욱 대물이 될 정도임
작가 누군데
설마 BL은 아니겠지 취존은 해드림 -_-;,,,
Ore P 1-G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