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랜선의 피복을 벗겨내는 무자비한 니퍼와 비슷한거니깐

하지만 랜선의 꿀잼은 랜선이기에 꿀잼이지 니퍼같은거 드리대는 순간부턴

너도 나도 니퍼만 찾게됌 왜냐면 니퍼 안찾으면 본인 손해보거든

물갤럼들은 니퍼 찾는놈 거의 없었지 왜냐면 랜선의 즐거움을 아는새끼들이였으니깐

근데 이게 시발점이될듯 앞으론 모두가 키배뜰때 니퍼 쥘생각만할듯

나부터가 한번 당하니까 좀 물갤에 대한 배신감도 느껴지고 나도 앞으론 물갤에서 고소미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네.. 라고 생각하게되더라

당연히 고소미 생각조차 안하고 갤질하던 내 잘못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물갤은 내게있어서 믿음이 있는 공간이었음

마 우리가 남이가 하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턴가? 왠 듣보잡종새끼들이 판을치더니 결국 물과 쇠붙이를 만나게함 녹스는일만 남았다 

우덜식 농담 잘따먹던 A와 B도 앞으로 서로의 약점 하나씩은 쥐어야 안심이되는 아파트주민들이 되버림..
























개탄스럽다 하.. 























욕이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