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 3~4cm 깔고나니... 뭐 이쁘긴한데

나나 뿌리(벌브?)가 점점 물러지더라

어느날 바닥재를 보니 존나 푸릇.. 시커멓...

꺼내보니 하수구 냄시..

알고는 있었지만..  

혹시 괜찮지않을까하는 맘에 두껍게 깐건데,

역시는 역시 역시더군.

그리고 바닥재 바꾸는 김에 저면판 만들어서

측면에 연결해서 저면여과로 만들어버림 훗♡

교훈 : 금사는 1cm미만으로 깔자
교훈2 : 가난한 자, 난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