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이 안잡혀서 그렀다 뭐가 뭐 어째서 그렇다 하는데.
물이 안잡히는거랑 수면에 기포 생기는거랑 무슨 연관이 있는거임???
나도 전에 물어봤는 데 물깨졌네 어쩌네하는데 정작 정확한 이유는 모르더라
ㅗㅜㅑ 응딩이...
여과력 간당간당해서 그런거 아닐까 물알못이지만, 보통 물에 기포에 점막?이 쌔지니까 기포가 안터지고 수면에서 계속 둥둥떠다니는건데, 물고기가 많던지, 먹이를 많이 주던지, 내 생각에 어항속에 있는 각종 물건들 겁니 미끈거리지않음?
유막 같은거랑 엉켜서 그런거 아니냐
키친타올로 훑어
제대로 분해안된 단백질 같은 게 둥둥떠서 그런 거 같은데 그걸 분해하는 미생물이 제대로 일 못한다는 거지. 단백질이 질산염으로 분해되어야 수초가 흡수하는데 그게 안되면 단백질은 쌓이고 물이 걸쭉해져서 거품끼는 거임. 일명 물깨진다는 현상임
응딩이 때문에 나가질 못하겠다
나도 전에 물어봤는 데 물깨졌네 어쩌네하는데 정작 정확한 이유는 모르더라
ㅗㅜㅑ 응딩이...
여과력 간당간당해서 그런거 아닐까 물알못이지만, 보통 물에 기포에 점막?이 쌔지니까 기포가 안터지고 수면에서 계속 둥둥떠다니는건데, 물고기가 많던지, 먹이를 많이 주던지, 내 생각에 어항속에 있는 각종 물건들 겁니 미끈거리지않음?
유막 같은거랑 엉켜서 그런거 아니냐
키친타올로 훑어
제대로 분해안된 단백질 같은 게 둥둥떠서 그런 거 같은데 그걸 분해하는 미생물이 제대로 일 못한다는 거지. 단백질이 질산염으로 분해되어야 수초가 흡수하는데 그게 안되면 단백질은 쌓이고 물이 걸쭉해져서 거품끼는 거임. 일명 물깨진다는 현상임
응딩이 때문에 나가질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