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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다.
23살에 의경전역하고 재수에 뜻이있었지만 현실적인벽이 너무크더라
지잡영문다니고있었지만 돈버리는짓이라 바로공시 준비했다.
24살때 1월 2월 영어만투자하고 바로 공무원기숙학원가서 한달에 120주고 1년다녔다.
위기의식 존나들어서 공부 개식하게 했다.
돈이 너무 지랄같아서 1년만에 끝장낸다생각하고 25살 올해댁대구 교육행정직이라고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고있다.
붙을땐 존나 좋았는데 한6개월 다녀보니 월급140받는다.
물론 4시반칼퇴다 주말안가고.
씨발 이돈으로 생활할수가없네 진짜.....
물질이고머고 중고차 관리비 폰비 부모님집에사는데 생활비 드리고나면 90남네??이걸로 어케 저축하냐?
알바보다못버는데 그만두긴 현실이 무섭다
이제 일좀 수월해지는데 칼퇴도하고하니 소방간부 서른살까지 5년동안 도전해보려 하는데 진짜 합격하고나니 더욱 왜 헬조선이라 하는지 알더더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