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기나 별도의 큰? 관리가 없어도 잘 큰다는 말에



여름에 어머니가 아는 분께 분양 받아오셨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반정도는 살아있고 반은 죽어서 둥둥 떠 다니더군요...



물은 3일에 한번 미리 받아놓은 수돗물로 갈아주고 밥은 아침,저녁으로 적당량 준다고 하시는데



애초에 제가 키우는게 아니니 관련 지식이 전무해서 이유를 모르겠네요



잘 키우던 아이들이 갑자기 죽어버리니 어머니께서 상심이 크신거 같읍니다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조언 좀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