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럴듯한것

그때가 고3 여름방학이였는데

시험보는차 에어컨 고장남

좆같아서 창문 열고 시험치는데

아부지 습관 따라함

오른속으로 핸들잡고

문에 팔 걸치고

강사가 보자마자 감점이 그렇게 당하고 싶냐고 씩씩거림...ㅠ

그외엔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시험볼때 앞에 강사랑 수강생2명이 보는데

앞에 시험자가 신호 봐뀔것 같다고 중침하고 인도 침범 직전까지 갈정도로 유턴시킴

강사가 빠르게 캐치 하고 브레이크 안밟았으면 인도탈뻔했음

솔직히 그때 부랄떨림...


차는 잘 안몰고 오두바이만 몰고 다녀서

차 몰때 아직도 좁은길 주행이 서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