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길다랗게 자라는 마야카인가 키우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아침에 출근해보면 꼭 한 두촉이 뽑혀서 둥둥 떠다닌다.
첨엔 엔젤피시들이 뽑았나 했는데 뽑힌 것들 보면 밑자락이 하나같이 새까매.
이거 썩어서 빠진거지? 왜 이런 거야?
참고로 수조는 120리터짤이고 앤젤피시 6마리 알비노 3마리 네온테트라3마리 코리도라스 2마리 살고 외부여과기 돌리는 중이야
제목 그대로.
길다랗게 자라는 마야카인가 키우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아침에 출근해보면 꼭 한 두촉이 뽑혀서 둥둥 떠다닌다.
첨엔 엔젤피시들이 뽑았나 했는데 뽑힌 것들 보면 밑자락이 하나같이 새까매.
이거 썩어서 빠진거지? 왜 이런 거야?
참고로 수조는 120리터짤이고 앤젤피시 6마리 알비노 3마리 네온테트라3마리 코리도라스 2마리 살고 외부여과기 돌리는 중이야
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