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의 스턴트맨들처럼
오페라의 성악가가 아닌 악기연주자들처럼
장미꽃을 둘러싼 하얗고 수수한 안개꽃처럼..
미친 존재감은 없어도 없어선 안될.. 그런 존재가 조연입니다.
1등을 못해도 아름다운 그대이기에 사랑합니다..
그이름..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