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의 스턴트맨들처럼오페라의 성악가가 아닌 악기연주자들처럼장미꽃을 둘러싼 하얗고 수수한 안개꽃처럼..미친 존재감은 없어도 없어선 안될.. 그런 존재가 조연입니다.1등을 못해도 아름다운 그대이기에 사랑합니다..그이름..테트라.
솔까 수초항에선 1등 아님
?
갓트라임~
양식되기 전에는 몸값도 거의 최고치였지..
ㄹㅇ..네온이 금값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