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칼에 베인거 처럼 보이더니 


어느 순간 손톱으로 긁은거 마냥 움푹 패여서는 걱정해가지고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괜히 알지도 못하는데 약바르고 지랄 염병하다가 용궁보낼거 같아서


밥이나 많이 주고 매일 매일 조금씩 환수해 줬는데 오늘 보니까 살 올라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