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숭덩숭덩 수초들을 쳐내어 주신 덕분에 좀 더 시원해 진 느낌입니다.

시클리드 시절(?) 부터 물갤에서 배운 것이지만 최고의 레이아웃은 물고기들인 것 같습니다.
처음엔 짬뽕항이 되는게 아닌가 했는데 알아서들 구역 나눠서 살고있어 다행입니다 ㅋㅋ
테니스치다 커피 나눠마신 사장님 매장에서 맞춘 화이트 앵글도 인제 다음 달이면 안녕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