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생각해봐도
수질(pH, Kh) - 수온 - 광량 - 미량원소 - 이탄 - 수초 자체의 건강 - 기타 주인의 이상한 행동들
이렇게 있고 이게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복합적인 요소들...
거기에 영양분으로 요소를 압축한다고 해도...
어떤게 높아지면 다른것이 낮아지는 등....
이렇게 다양한 요소들이 있는데 여기에서 몇가지를 두고 이야기 하는건 좀 어려울 수도 있겠어
애초에 사람들이 자기 정보를 공개할때 자세한 스펙을 다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물생활에 카더라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원초적인 문제라고도 생각해...
그리고 음성수초가 양지에서 잘 자라면 그게 음성수초로 분류될 필요가 있겠니? ㅠ....
마지막으로 음성수초와 광량의 문제에 대해서 광량의 과다는 음성수초의 영양 결핍으로 이어진다고 읽었어.
이게 출처가 생각이 안나서 적지 못했는데 집에가서 아콰라이프랑 자료들 찾아보던지 해야겠....
음성수초 광량 너무 밝으면 타던데. 이건 내가 경험해봄. 볼비 잎이 꺼멓게 녹더라고
글게요 동일한 수질-환경에서 이제 1년 6개월 지나가고있는데 광량이 많을때 잎이 얇고 투명히 지는 것 같았어여 근데 이 문제는 칼륨액비로 조절했다고 생각됨 + 조명시간을 줄인 복합 처방이 있긴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