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이 작년 추석때 우리집 어항을 보고서는 유목이 멋있다 생각하셨는지 동네 뒷산에 약수뜨러 가면서 나무뿌리를 주워와선 적당히 씻고 어항에 박아버림

그리고 물 썩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