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얄 플레코 (L-190,191)
플레코 입문용으로 가장 무난할 정도로 흔한 데다가 가격도 저렴한 편
사육 난이도 역시 쉬운 편이라 적응만 잘된다면 수질이 좀 더럽거나 수온이 좀 낮더라도 잘만 살음
거기다 다른 플레코와 달리 숨을 곳에만 쳐박혀 있지 않고 활동을 잘하는 편이라 관상하기도 좋음
다만 더럽게 안크는 편인데 이건 개인 차이에 따라 장단점이 갈릴 것 같음(어릴 때는 좀 자라긴 함)
그리고 대표적인 나무 먹는 플레코라.. 유목이 있어야 좋고 배변량이랑 유목 갉아먹고 생기는 톱밥이 많긴 함
191,190을 제외한 다른 로얄 (90,27,418,330 등)은 보기가 힘들거나, 사이즈가 다양하지 않거나, 가격대가 더 높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거론 안함
근데 사실 다른 로얄도 사육 난이도는 비슷함
2. L 155 아도니스
아도니스 역시 유어는 비교적 저렴하고 보기 어려운 편은 아님 (청계천,x피쉬 등에 매물 있음)
사육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땡땡이 무늬와 라이어 핀을 가지고 있고, 로얄같이 활발한 편이기 때문에 역시 관상가치가 높음
시중에서 판매되는 아도니스는 죄다 유어지만.. 원래 야생에서 1미터는 자라는 대형 플레코이기 때문에 어릴땐
성장 속도가 상당한 편임
실제로 유어를 대려와서 9개월 동안 충분한 공간에서 길러서 20~30cm까지 자라게 했다는 소리를 꽤 들었음
3. L-201 인스펙터
히판 계열중에서 인기도 준수하고 제일 저렴한 편인 주제에 관상가치가 낮은 것도 아닌 플레코임
시중에서 당연히 매물을 쉽게 구할 수 있고 성어 매물도 꽤 있음
번식 난이도도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국내사례가 많고.. 초보자도 맘먹으면 할 수 있을 정도임
4. LDA-1 골든 스트라이프 플레코
한 때는 파나크 속으로 분류되었지만 지금은 파나퀼루스 속으로 분류되어있는 플레코임
예전부터 수입은 매우 꾸준해왔는데 인기는 별로 많지 않은 플레코임
시세는 저렴한 편이고 매물도 좀만 찾아보면 바로 찾음
사실 내가 길러본 플레코 중에서 비파 빼고 가장 튼튼했던 플레코 같은데.. 수질에는 별로 민감하지 않고 수온도 한겨울+수조에 비해 용량 적은 히터+낮은 온도에서도 아무 이상 없었음
단점은 숨는 걸 졸라 좋아하고 로얄같이 나무 먹는 종이라 톱밥+똥이 상당함
비싼 종은 잘 못길러봤는데 좀 대중적이고 흔한 종은 많이 길러본 거 같음
그래서 건방지게 글 써봄..
- dc official App
소형플레ㅣ코 추천점 - platy
L46 추천합니다 - dc App
플잘알이네 - dc App
소형종 오리주둥이는 어떤가요
킹타도 추천
화이트심도 괜찮은듯
대형어항에서 남는 싱킹처리해주고 폴립같은거 빨지도않는 플레코 있?
그런건 대형나비비파 - dc App
비파는 폴립빨아가지고
ㄴ알비노나비비파/아도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