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문구 같은데 가면
가자마자 후딱 물건 집어들고 계산해야지
어딨는지 둘러보거나 구경좀 할라치면
어느샌가 직원이 슬그머니 옆에 와서 서성거리면서
곁눈질하는데 기분 좆같음
내 기분탓만이 아닌게
주변 사람들도 다들 그런거 느껴서 짜증난다고 하던데
너네도 그런거 느끼냐
오늘도 감시당함
우레탄 매트 사러갔는데
물건이 구석진 곳에 있길래
가서 혼자 꺼내보고 있는데
직원새끼 하나 옆에 와서 하는 것도 없이 서성거리면서 야리던데
주머니에 넣을만한 물건도 없는 곳인데도 그러더라 ㅅㅂ
가자마자 후딱 물건 집어들고 계산해야지
어딨는지 둘러보거나 구경좀 할라치면
어느샌가 직원이 슬그머니 옆에 와서 서성거리면서
곁눈질하는데 기분 좆같음
내 기분탓만이 아닌게
주변 사람들도 다들 그런거 느껴서 짜증난다고 하던데
너네도 그런거 느끼냐
오늘도 감시당함
우레탄 매트 사러갔는데
물건이 구석진 곳에 있길래
가서 혼자 꺼내보고 있는데
직원새끼 하나 옆에 와서 하는 것도 없이 서성거리면서 야리던데
주머니에 넣을만한 물건도 없는 곳인데도 그러더라 ㅅㅂ
- dc official App
그러면 시간 질질 끌다가 보란듯이 뭐 넣는 척 하면 됨...^^
10여년전에 나 학교다닐때도 내 친구들 하이테크 팬 쌔비는 놈들 겁나 많았다. 주인 심정 이해한다
훔치는 놈이 워낙 많아서 어쩔 수 없긴 함
나 나이 30대인데 그런걸 당한다 뭐 우리 어머니도 감시 심해서 기분나쁘다 하던데 - dc App
내가 알파 문구에서 일하거든 그게 왜 그런거냐면 훔쳐 가는 인간들이 겁내 많아서 그럼... 펜이나 지우개 같은건 작으니까 쉽게 슬쩍하지
작년 여름에 반팔에 가방없이 지갑하나 들고가서 색지 고르는데도 감시하더라 ㅋㅋ - dc App
거울을 걸어놓던가 하지 그걸 다보이게 쫓아와서 흘끔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