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라이프에서 증명해보려고 노력했으나
결국은 과밀이나 기타 환경에 따른 산소부족이었다고 함.
어미가 임신한 동안 산소공급이 중요함.

근친이 4대 이상 내려가면
일본에서는 피가 찐해진다고 하는데
무슨 말이냐면 원래의 구피로 돌아가려고 하는 성질이 강해진다함
발색이나 윤택 등 모든 면에서 하급 구피가 되기 때문에 혈섞음을 한다고 함.

혈섞음에는 놀라운 효과가 있는데
사람도 혼열1세대는 엄청 이쁘듯이 구피도 혼열 1세대가 무척 이쁘다고 함.
하지만 대가 내려갈 수록....

아무튼 내가 아는 건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