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라이프에서 증명해보려고 노력했으나
결국은 과밀이나 기타 환경에 따른 산소부족이었다고 함.
어미가 임신한 동안 산소공급이 중요함.
근친이 4대 이상 내려가면
일본에서는 피가 찐해진다고 하는데
무슨 말이냐면 원래의 구피로 돌아가려고 하는 성질이 강해진다함
발색이나 윤택 등 모든 면에서 하급 구피가 되기 때문에 혈섞음을 한다고 함.
혈섞음에는 놀라운 효과가 있는데
사람도 혼열1세대는 엄청 이쁘듯이 구피도 혼열 1세대가 무척 이쁘다고 함.
하지만 대가 내려갈 수록....
아무튼 내가 아는 건 이정도...
결국은 과밀이나 기타 환경에 따른 산소부족이었다고 함.
어미가 임신한 동안 산소공급이 중요함.
근친이 4대 이상 내려가면
일본에서는 피가 찐해진다고 하는데
무슨 말이냐면 원래의 구피로 돌아가려고 하는 성질이 강해진다함
발색이나 윤택 등 모든 면에서 하급 구피가 되기 때문에 혈섞음을 한다고 함.
혈섞음에는 놀라운 효과가 있는데
사람도 혼열1세대는 엄청 이쁘듯이 구피도 혼열 1세대가 무척 이쁘다고 함.
하지만 대가 내려갈 수록....
아무튼 내가 아는 건 이정도...
모든 생물이던 혈섞음이 중요한듯 근데 알비노 개체들은 유전상 근친을 반복하게 되면 약해지지 않나요
ㄴ 구피의 경우 그렇게 짐작할 뿐 밝혀진 것은 없어서요. 근데 브리더들은 개체의 등급 하락을 막기 위해 4대가 넘어가면 혈섞음 한다데요.
아쿠아라이프에서 실험한 내용이 한쪽은 근친교배 계속하고 한쪽은 혈섞음을 했지만, 환경이 좋으면 기형구피는 전혀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어미 배속에서 치어들의 척추가 성장하는데 산소가 부족하면 척추가 한쪽으로만 자라게 된다고 합니다. 즉 기형구피가 태어나기 시작하면 용존산소량부터 늘려야 해요.
근데 새끼 낳았다하면 척추기형이 많이 태어났던 암컷이 믹스구피 4세대이상이었음. 같은 조건에서 임신했는데 수족관에서 새로 사온 암컷이 낳은 새끼들은 허리기형은 본 적이 없음. 그래서 난 저거 안믿음.
근친안좋은거 맞음.
내가 믹스구피+고정구피 섞어서 키우는데 믹스구피는 지인한테 얻어온애들이라 최소 근친4세대이상이고 수족관에서 구매해서 투입한애들은 몇세댄지 모르지만 새로온애들은 허리기형율 0%였는데 근친해온애들만 새끼받으면 허리기형있고 너무 약햇어
그리고 애초에 처음 태어났을때는 허리가 다 멀쩡함. 크면서 허리가 꼬부라지기시작하는데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음. 그냥 소금0.5%에서 키워주는게 최선임
ㄴ애초에 크면서 허리가 굽는다는건 유전보다는 환경적인 요인이라는거 아님?
글쎄 난 암컷이 누구냐에따라 기형율이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