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reeofwords.com/kalu/Read?readID=11665
"주문한 수조를 가져와서 구피들을 옮겼다.
화분에 있는 흙을 그냥 퍼다가 넣었다가 아주 고생했다.""미나리 뿌리가 물에 썩고 잎도 색이 탁해졌다. 잎에 작은 벌레들이 돌아다닌다. 그래서 다시 유기농 미나리를 한 단 사와서 추가해서 넣었다."
"일주일 전 정도부터 물이 다시 탁해졌다. 먹이는 거의 안주거나 띄엄띄엄 주고 있다. 남은 밥이나 남은 반찬 등등을 주기도 한다."
엄청 긴데 미묘한 감정으로 끝까지 읽게 됨ㅋㅋㅋㅋㅋㅌ
문맥상 히터나 여과기는 없고 산소 공급은 이끼에게 맡기시는것 같은데
중간에 조개물벼룩 없애겠다고 인디언복어도 사서 키우심ㄷㄷ
단숨에 읽었다. 즐겨찾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