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썰이라 해봤자 한달전이지만

물질 입문하고 구피5마리를 대려왔다 멋안나는 어항이긴 했지만 있을건 다있었고 할머니댁 김장하고 집오니 새끼7마리 까서 잘지내는 애들이었음.

나중에 히터도 달아줬는데 이시발 히터가 문제였다
잠자기 전 히터를 봤는데 켜져있고 일어나서도 켜져있더라
본능적으로 뭔가 잘못됬다는걸 느낌

온도계를 보니 하느님 맙소사 56도임 이 븅신히터새끼가 맛이가서 밤새 켜져있던듯 그렇게 14마리의 생명을 하룻밤사이에 날리고 충격먹고 다시는 히터 안달겠다고 다짐함.

현재 새우,코리 키우지만 히터는 달생각이 읍당
지금생각해도 참 슬픈일이었당 미안해 구피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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