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블로거들이 밀어주는 분위기가 주는 악영향이 있음

다수의 사람들이 느낀 안좋은 점을 공개 못하게 됨
저사람들은 저렇게 잘하는데 나의 문제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는거지

한 사람도 거기 제품 체험단으로 물건 받았다가 한번은 하루 만에 시아노 오고, 한번은 하루 만에 씨알이 몰쌀 당해도 공개 안하더라
다른 어항에 잘 사는 애들 사진 올림.

물질하는 방법이 여러가지라 난 블로거들 비난할 생각은 없는데,요즘은 도덕적 감각이 무감각해지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조금 균형을 맞춰졌으면 좋겠음. 비단 나만 느끼는 문제는 아닐꺼다.
그런 의미로 그들의 리뷰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한다고는 하진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