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전에 아버지가 자갈로 뭐 만드신다고 일반 순접으로 자갈을 붙여서 탑?? ?? 여튼 고기 은신처를 만드심




그런데 나름 말랐다고 넣으신거 같은데 다음날 물이 뿌연하고 고기가 2/3이 죽어있음



당연히 그 넣은 탑이 원인인건 뻔하고 탑 꺼내고 물 바꿔주고  해줌...... 기존 애들에서 1/3만 남음



그런데 탑 그거 다 마르고 다시 넣어두심




그래서 또 다 죽겠구나 했는데.... 다행인게 문제가 없이 8개월은 지남...  다시 고기들도 늘어나는 추세였는데



이마트에서 몰리랑 구피 사오고 물맞댐?? 하고 그 봉다리 물을 같이 부어버림...... 이게 저 순접한게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되는건지


이마트 어항 물을 부어서 그런건지...ㅎㅂ  그런데 웃긴건 죽은 고기는 몰리1마리 사온거 말고


나머지는 기존 우리집에 있거 구피들임   사온 구피와 나머지 몰리 1마리는 멀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