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 아버지가 예전에 금붕어 키울 때 처럼
어항청소를 한달에 1번 트리오로 박박 씻고 그랬음...... 여과기는 오히려 분리할줄을 모르셔서
내가 안봐주면 안에가 개판이었고 ....측면 여과기 스펀지도 똥물도 남김 없이 빡빡 쫘서 빨으셨고
심지어 아버지는 흑사를 삶으시면서 청소하셨음....완전 무균상태....ㅋㅋㅋ
내가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말씀 드려고 옛날분들이니 뭐 ....내 어항도 아니고 씨알도 안먹힘...
여튼 이렇게 키웠어도 수명되서 죽은거??? 말고는 새끼도 잘낳고 처음 가져왔을 때 보다 수가 많이 늘었었음
처음에 이모네서 암수해서 총 5마리 얻어왔는데........ 나중에는 바글바글 했었음...... 몇번은 어머니가 청소하시다가 힘들다고
고기 건저내는거 대충해서 새끼치어들 7마리가 한꺼번에 죽기도 하고...
여튼 8개월 전 본드 탑 사건 이전까지 바글바글했음 본드탑 사건으로 2/3가 나가 죽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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