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서 얻어온 구피
급하게 키우느냐고 동네 수족관 가서 내가 3만5천주고 사드린거임...
그후에 물고기 갤러리를 알고 해미어항이 얼마나 안좋으니 부터 디아망수조란것도 알고
소일 수초 이런것도 여기 와서 알았지
만일 고기 다 죽으면서 해미 어항 처분해버리고.. 물질 당분간 접었다가 나중에 시간 좀 지나면
이스타 디아망이나 하나 사서 생물 말고 수초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 생각해
그리고 해미어항 무시하지 마라.... 터지긴 개뿔 나도 어무니가 시키는대로 트리오고 막 빡빡 딱으면서
화장실 바닥에도 몇번 큰소리나게 부딪히고 그랬는데도 멀쩡함....졸튼튼
한방에 훅가겠네
근데 물갤하시면서 어케 그렇게 기르셨징 ㅋㅋ
ㄴ 여기서 눈팅하면서 이론은 빠삭하게 했는데 부모님이 주로 키우시는 어항이라 내 마음대로 못하겠더라.... 부모님이 참견도 하시고.....음 그래도 옛날 방식으로 좀 무대뽀 식으로 해도 잘 사니깐 더더욱 물갤 이론같이 어른들이 보기엔 자질구레한 것들이 더 안통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