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챠코)골덴니 / 4 월


며칠 전에 물갤에서 누가 섭스프로는 질산염 제거 못 한대! 라는 어조의 실험결과? 같은 짤을 들고 온 적이 있더랬지.

아마 같은날인가 그 전인가 어항 청소용 사이펀 얘기도 나왔었고.

그래서 나도 혹해서 질렀음. 별로 대단한걸 많이 산건 아니고...


세라믹 여과재 쪼끔이랑 사이펀. 서비스로 딸려온 에어호스 정리 뽁뽁이 두 개.


500 그람이었나 밀리였나 뭐 여튼 별로 안 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좀 많아보임. 이건 나중에 외여기 프리필터 사면 거기에 스펀지랑 같이 넣을꺼니까 지금은 안 쓸꺼고


토분 포트 두 개! 하나는 저번에 서비스로 받은 수초가 미친듯이 자라서 그거 꽂아다 키울 용도고 다른 하나는 놔뒀다가 4 월에 골덴니 유체 사면 걔 은신처로 써야징.


이건 골덴니 오면 먹이 줄 때 쓸 핀셋이라고 해.


그리고 이게 물갤에서 사이펀 얘기 나왔을 때 산 청소용 사이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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