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 사이즈 어항 2개

    같은 외부 여과기 2개에 여과재는 다른 것으로.

    (* 이때 물 먹기 전의 무게, 물 먹은 후의 무게 따로 기록)

    같은 조명 2개

    같은 히터 2개. 이때 온도계는 하나만 사용하여 양쪽 어항의 온도 편차를 없게 함.

   

     여기에 같은 바닥재로 셋팅함. 네이쳐 팜이나 JBL 산시바르 같은 것

 

2. 같은 박테리아제 투여 후 일주일간 물 돌림
    이때 이틀 간격으로 암모늄, 아질산, 질산염, ph 측정

 

3. 제브라 다니오 2마리씩 각 어항에 투입. 같은 양의 사료 투입

    역시 이틀 간격으로 암모늄, 아질산, 질산염, ph 측정

 

4. 일반적인 1차 물잡이에 걸리는 시간이 박테리아제 도움을 받으면 2주~6주이므로 이 기간 동안 이틀에 한번 암모늄, 아질산, 질산염 측정

   -> 이를 통해 1차 물잡이에 걸리는 시간을 알 수 있음.

 

* 실험은 하지 않았지만 1차 물잡이 시기는 어느 여과기에 어느 여과재를 쓰나 비슷할 거임.

   물량이 어느 정도 될지 모르겠지만, 자반이라고 생각했을 때 제브라 다니오 2마리의 바이오로드가 적기 때문임.

   혹은 흡착력이 좋은 여과재의 경우, 새여과재 빨로 한쪽이 무척 빠를 수도 있음.

 

* 1차로 물이 잡힌 시기는 암모늄 0, 아질산 0이 되는 시기로 봄

 

5. 두 어항 모두 물이 잡혔으면 매주 제브라 다니오 2마리씩 추가

   바이오로드가 올라감에 따른 여과재의 성능을 실험

   역시 이틀마다 암모늄, 아질산, 질산염, ph측정

  

   이를 1리터당 1마리가 될 때 까지 추가.

 

6. 2차 물잡이, 즉 어항의 모든 파라미터가 안정화되는시기.. 샌드나 여과재에서 물에 녹아 나올건 녹아나오고 안정화 되는 시기

   이때를 보통 6개월 후로 봄.

  

   1~6개월, 6~12개월 사이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기록

 

7. 보통 여과재 수명을 2년으로 보는데

   12~24개월이 1~12개월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봄

 

8. 2년이 되는 해에 물벅은 여과재의 무게를 각각 측정함.

   여과재의 내구도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봐야 하기 때문임.

 

9. 2년 후 박테리아가 완전히 정착된 각각의 여과기를

   새수조에 새물을 담고 3번부터 시작

    이로서 여과재의 수명을 알 수 있음.

    초반에 흡착으로 반짝 성능으로 보이는 것인지, 오랜기간 믿고 맏길 만한 여과재인 것인지.

 

 

무슨 5일 만에 후기로 여과재를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