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말했지만

건강한 베타는 어디기대거나 눕거나 둥 떠있거나 하는일이 별로 없음.
고로 바닥재에 쓸려서 지느러미 상할일도 별로 없음.
날카로운 장식물에는 찢길수 있겠지만. 살짝 다친 경우에는 회복도 빠름.

물관리가 제대로 안되니까 베타가 비실거리고 여기저기 기대고 눕고 낑기고 하니까 지느러미 다 털리는 거야.

수류가 세면 주로 자해를 한다고 하지, 바닥재가 무슨 송곳같지 않는 이상 바닥재 종류는 상관 없다고 봄

그리고 하프문 같은 경우에 수류가 세면 자해하고 자시고 그럴 여유도 없음. 걍 물살에 휩쓸려다님.


- dc official App